. . + 와 ~ 환상이다 ... 머 엇있다 ... 추웠겠다 - - - 고생 하셨습니다 09.02.05 11:54
답글
건강 하시죠?...뵈온지가 꽤 오래 되네요...자주 뵙지 못해 죄송합니다....날씨가 포근하여 춥지는 않았습니다....처음부터 끝나는 순간까지 하루종일 눈꽃터널 덕분에 행복한 하루였답니다..ㅎㅎ 댓글 감사합니다...건강하세요...^*^ 09.02.05 18:52
점심 찍고 눈을 보며 오전의 피로를 풀고 있네요. 다시 한번 큰 감사를~
09.02.09 12:31
ㅎㅎ지난번 겨울지리산 종주때 부상당한 무릎이 백두대간 발목을 잡을듯 말듯 하네요...ㅎㅎ시간이 약이라 하니 차차 좋아지겠죠...무리하지 말아야 하는데 무박을 갔으니...ㅎㅎ 댓글 감사합니다....좋은날들 맞이하세요...^*^ 09.02.06 20:03
ㅎㅎ너무 아름답죠?...나도 저렇게 멋진 눈꽃산행은 난생 처음인데 좋아하는 님들과 함께 못한 것이 안타깝습니다...ㅎㅎ...항상 댓글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좋은시간 되세요...^*^ 09.02.08 16:07
산오르미님의 후기글 잘 보았습니다. 아무나 볼수 없는 환상적인 설원의 대간길을 무사히 다녀 오셨군요. 산오르미님의 후기글을 읽다보니 작년 이맘때쯤 그길을 걷던 생각이 나네요. 그때도 멋진 설원이었지요. 다음 구간 삼수령~큰제 ~댓제구간 역시 멋진 산행 이어가시기를 바라겠습니다.
09.02.09 17:18
다녀가셨군요...잘 지내시지요?...조건이 맞아야 볼 수 있는 멋진 설경들을 만끽할 수 있어서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응원 감사합니다...인연님도 언제나 즐산 안산 하시길 바랍니다...^*^
09.02.09 18:10
잘 지내고 있죠?......눈산행.....나는 운이 좋았나 봅니다....환상적인 눈산행을 올해도 경험 했으니까요....ㅎㅎ 좋은날 산에서 뵈요...^*^
09.03.03 16:51
평상시에는 멀쩡합니다...그러기에 괜찮을 줄 알고 강행군을 한 것인데 산행도 당일정도만 했어야 했나봅니다...무박산행이 그렇게 부담으로 느껴지기는 이번산행이 처음이었습니다....앞으로는 무박산행처럼 무리한 산행은 생각해 봐야 할 듯....산행내내 감사했습니다...^*^
09.02.05 10:32
네....선두와 후미의 시간차이가 너무 많이 나서 기다리시느라 지루하셨지요?..죄송합니다...ㅎㅎ 럿쎌들 하시며 진행 하셨다는 이야기 들었습니다...수고 많으셨습니다...^*^
09.02.05 10:34
일단 사진만 보았는데 올겨울 내내 호강하네 친구 ㅋㅋ 멋진 상고대와 눈꽃 사이를 원없이 걷는 그대가 부러우이 ㅋㅋ 한가할 때 다시 와서 글을 읽어볼려네 ㅋㅋ
09.02.05 18:27
그러게 땜빵이든 아니든간에 좋은 코스다 싶으면 따라 붙게나 친구.....ㅎㅎ 글 읽어보면 실망할껄?..ㅋㅋ (다리 아픈데 무리하면서까지 무박을 따라 갔다고 야단 맞을 것 같은 예감...쪼끔만 혼내시게나...ㅋㅋ)
09.02.05 23:12
ㅎㅎ 소녀처럼....ㅎㅎ 그러지요...ㅎㅎ 시간이 약이라는데 어느만큼 흘러야 괜찮을지......^*^
09.02.05 23:14
아무래도 쉽게 얻어지는 것이 없듯이... 백두대간의 멋진 선물이 아닐런지요?... 눈으로 행복하니.. 무슨말이 필요 하겠어요!!^^*
09.02.06 09:45
아주 어릴적 이었는데 TV에서 방영되었던 '우주가족'이라는 외화드라마가 있었죠, 욕심많은 한 사람이 어찌어찌해서 목걸이를 목에 걸게 되었는데 그 목걸이는 한번 목에 걸면 마음대로 뺄 수가 없었지요. 대신에 자신이 눈여겨 보는 모든 사물이 그 목걸이 때문에 금으로 변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 내용과는 전혀 다르지만 이날 산행하셨던 분들이 보셨던 모든 사물이 마치 은으로 변하는 별천지에 다녀오셨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든것이 은으로 변하는 환상의 세계에서는 당연히 비명이 하늘을 찌를 수 밖에 없었을 겁니다. ㅎㅎㅎ 산오르미님의 무릎이 빨리 완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09.02.06 15:46
ㅎㅎ백두대간이란 목걸이를 제가 걸었군요...아픈다리를 해 가지고도 백두를 빠질 수가 없는 마의(?) 목걸이...ㅎㅎ 아픈 다리는 산에서 내려오는 순간부터는 멀쩡합니다...ㅎㅎ 그랬길래 괜찮은줄 알고...ㅎㅎ 완쾌는 무리하지 말아야하고 더불어 시간이 약이라 하니 차차 좋아지겠죠...댓글 감사합니다...^*^ㅎㅎ
09.02.06 19:01
지난 주말은 강원도 곳곳이 모두 환상적인 설경이었네요. 워낙 포근한 날씨로 새로 눈 소식이 있어야 그만한 설경을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대간 많이 가셨네요. 09.02.04 14:15
그동안 상고대와 눈꽃산행 여러번 해 봤지만 지난주처럼 그런 설경은 처음 봤습니다...오죽하면 너무 아름다워 비극이라는 말까지 했을 정도였으니까요..ㅎㅎ
09.02.05 20:57
하루종일 눈 땜에 눈이 즐거운날이셨겟네요 우린 대설 경보란 말에 겁먹고 대간 진행을 못 했는데 아쉽군요 갔어야 하는데~~ 눈 산행은 언제나 즐겁지요 수고하셧습니다 09.02.04 17:28
시샘......글쎄요...오대산 가신 Right 님이 제가 가는 백두대간 함백산 구간을 시샘하신 것 같은데요?...ㅋㅋ (ㅁ~ㄹㅗㅇ...ㅎㅎ) 그렇찮아도 그날 강원도쪽은 어느산이나 다 환상이었을 거란 생각을 했지요...오대산 가신 님들도 저처럼 비명들을 지르고 있을거라고 생각 했습니다..ㅎㅎ
09.02.05 21:08
지리산에 이어 대간 길까지 눈으로 온통 도배를 햇구만요... 삼대가 복을 쌓았나?? ㅋㅋ부럽다요... 사진이 이리 이쁘니 직접 본건 어떠했을지 걍 상상으로만 짐작해본다요 ㅋㅋ
09.02.05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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